진하게 이쁜 그아이 & 불안한 나.;;
2012년 1월 17일 화요일
누라리횬의 손자 184화 번역 맛말쯧
헤카테는 가브리엔의 팔을 툭 치듯이 잡아 빼고는 문을 열고 숲 쪽
184화 으로 난 길을 향해 달려갔다. 가브리엔은 그런 그녀의 누라리횬의 번역 뒷모습을 바
라보면서 한숨을 내쉬듯이 중얼거렸다.
"8년전이나 지금이나....사람 무시하는 것은 여전하군....."
"가브리엔......대체 무슨 일이 손자 난거에요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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